서류를 내라는 안내에 주민등록 서류라고만 적혀 있으면 등본을 뽑아야 할지 초본을 뽑아야 할지 망설여집니다. 두 문서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보여주는 범위가 다릅니다. 발급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제출처가 확인하려는 것이 세대 구성인지, 한 사람의 주소 이력인지부터 구분하면 다시 발급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.등본은 세대, 초본은 개인을 중심으로 봅니다정부24 안내에 따르면 등본에는 한 세대 구성원의 주민등록 사항이, 초본에는 한 사람의 자세한 주민등록 사항이 표시됩니다. 같은 주소에 산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업무와 개인의 주소 변동을 확인하는 업무는 요구 서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. 가족관계증명서도 별개 문서이므로 이름이 비슷하다고 대신 제출하지 마세요.안내문에서 네 가지를 먼저 표시하세요정확한 서류명: 등본인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