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장 완료와 제출 완료를 나눠서 보세요전자증명서를 발급받아 휴대전화에서 열어봤는데 제출처에서는 서류를 받지 못했다고 할 때가 있습니다. 지갑에 문서가 들어온 것과 상대 기관에 문서를 보낸 것은 다른 단계이기 때문입니다. 발급 화면을 끝까지 진행했더라도 제출 방법을 확인하지 않으면 내 지갑에서 보관만 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.전자문서지갑은 전자증명서를 보관하고 열람하거나 전송하는 데 쓰입니다. 종이를 출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만 기억하기보다 “발급 → 보관 → 제출 → 접수 확인”으로 구분하면 어디에서 멈췄는지 찾기 쉽습니다. 처음 이용할 때는 필요한 서류 하나로 순서를 익혀보세요.상황 A. 화면을 캡처해서 보내려고 합니다공식 FAQ에서는 전자증명서의 화면 캡처본을 증명서로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...